북 허종 순회대사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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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7-15 00:00
입력 1996-07-15 00:00
【뉴욕=이건영 특파원】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와 북한간의 ▲특권·면제 및 영사보호 ▲통신 등 3개 의정서 서명식에 참석한 북한의 허종 순회대사가 13일 하오(현지시간) 귀국길에 올랐다.

허대사는 특히 이번 뉴욕방문중 보스워스 KEDO 사무총장 등과의 협의를 통해 지난 94년10월 제네바 북·미핵기본합의문에 따른 대북 경수로공급사업을 조기에 착공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KEDO의 한 관계자가 전했다.
1996-07-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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