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허종 순회대사 귀국
수정 1996-07-15 00:00
입력 1996-07-15 00:00
허대사는 특히 이번 뉴욕방문중 보스워스 KEDO 사무총장 등과의 협의를 통해 지난 94년10월 제네바 북·미핵기본합의문에 따른 대북 경수로공급사업을 조기에 착공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KEDO의 한 관계자가 전했다.
1996-07-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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