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증설·합병 자제를”/레미콘협동조합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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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7-13 00:00
입력 1996-07-13 00:00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회장 유재필)는 12일 낮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중소기업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시멘트·골재 등 레미콘 원자재 생산업체인 대기업이 자체 설비증설 등으로 중소기업의 경영악화를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대기업에는 설비증설 자제를,정부에는 중소기업고유업종 지정을 촉구했다.〈박희준 기자〉
1996-07-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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