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차 부품생산 투자에 기아 등 75개사 참여 희망
수정 1996-07-13 00:00
입력 1996-07-13 00:00
대만기업이 22개사,한국기업이 53개사로 이들은 인도네시아에서 부품제조공장 가동에 관심을 표명했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또 이들 기업들이 인도네시아의 이른바 국민차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를 원했다고 밝혔다.
1996-07-1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