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 업체와 합작/태 오피스빌딩 건설
수정 1996-07-11 00:00
입력 1996-07-11 00:00
대우건설의 장영수 회장과 일본 후쿠오카 지쇼사의 에노모도 사장은 10일 대우건설 본사에서 태국 방콕시 아소케지역에 대규모 오피스빌딩을 공동으로 건립키로 합의하고 사업추진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 프로젝트는 방콕시의 상업중심지인 아소케지역 1천6백여평 부지에 지하 3층,지상 40층 규모의 오피스 및 상가빌딩을 건립하여 임대·분양하는 사업으로 99년말에 완공된다.대우건설이 70%의 지분을 갖는다.〈이순녀 기자〉
1996-07-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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