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드,군 부패 비난”/러 군부 강력 반발
수정 1996-07-11 00:00
입력 1996-07-11 00:00
그라초프 전장관은 이날 네자비시마야 가제타지와의 회견에서 『내가 어떠한 부패에 빠졌고 그 부패란 어떤 것인지를 여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라초프 전국방 및 코베츠 장군과 함께 지난 5일 의회에서 공표된 보고서에서 부패혐의자로 지목된 유리 로디오노프 장군과 바실리 보로뵤프 장군도 자신들에 대한 혐의 주장을 맹렬히 비난했다.
1996-07-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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