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성 가스에 인화/조선소 폭발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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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7-08 00:00
입력 1996-07-08 00:00
【부산=이기철 기자】 부산시 영도구 봉래동 경남조선 바지선 부력탱크 폭발사고는 탱크안에 있는 이동식 환풍기를 켜는 순간 발생한 불꽃이 내부에 가득 차 있던 휘발성 가스에 인화되면서 일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1996-07-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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