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부인 상습폭행/40대 아버지 구속
수정 1996-07-08 00:00
입력 1996-07-08 00:00
박씨는 지난 5일 상오 10시쯤 부인 한모씨(38)에게 『살림을 잘못한다』며 둔기를 휘두른 데 이어 하오 7시20분쯤 학교에서 돌아온 중학생 딸(13)을 『말을 듣지 않는다』며 옷을 벗기고 주먹과 둔기로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김태균 기자〉
1996-07-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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