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뉴욕 페스티벌/11월21일부터… 서편제 등 소개
수정 1996-07-07 00:00
입력 1996-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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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의 해외소개를 위한 「코리안시네마포럼」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문화원은 지난해 여름부터 현대미술관측과 한국영화 페스티벌을 추진해왔으며 최근 문화체육부와 영화진흥공사등의 지원약속으로 이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현대미술관에서 한국영화 페스티벌에 소개될 감독은 유현목·신상옥·임권택 등 한국영화계의 대표적인 감독 3인의 작품인 ▲사랑방손님과 어머니 ▲김약국집 딸들 ▲서편제 등 15편이다.
1996-07-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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