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돌 경관 피습/전주/금은방 침입 3인조에
수정 1996-07-05 00:00
입력 1996-07-05 00:00
현장에 함께 출동한 김용기 경장(35)에 따르면 이날 보석가게에 도둑이 들었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가게에 들어서는 순간 범인 3명 가운데 1명이 흉기로 김순경의 얼굴과 손바닥을 찔러 중상을 입혔으며 또다른 범인은 쇠파이프를 휘두르는 등 경찰에 격렬히 대항하다 미리 대기시켜 둔 전북4나 9826호 프라이드승용차를 타고 달아났다.
1996-07-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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