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 앞바다서 상어 1마리 또 잡혀
수정 1996-07-04 00:00
입력 1996-07-04 00:00
상어를 잡은 장성호(10t급) 선장 강태경씨(60)는 『2일 저녁에 설치한 안강망을 건져보니 길이 3.2m,몸둘레 1.4m 크기의 상어 1마리가 걸려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에 잡힌 상어는 등부분은 재색,배부분은 흰색을 띠고 있으며 잡히자마자 12마리의 새끼를 낳았다.
1996-07-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