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테러 폭발범/미 200만달러 현상금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07/04/19960704007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07-04 00:00 입력 1996-07-04 00:00 【워싱턴=김재영 특파원】 미국은 사우디 아라비아의 다란 미공군기지 폭발사건과 관련,범인체포나 유죄판결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할 경우 최고 2백만달러의 현상금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니컬러스 번스 미 국무부 대변인이 2일 밝혔다. 1996-07-0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