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축제 난동 고대생/2개월 정학 등 중징계(조약돌)
수정 1996-07-03 00:00
입력 1996-07-03 00:00
김호영 학생처장은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난달말 보직 사퇴서를 제출.
이에 고려대 총학생회(회장 이종철·정외과 4)는 2일 「2만학우에 드리는 호소문」을 내고 『학칙에 따른 징계는 학생 스스로 잘못을 반성하는 올바른 방안이 될 수 없으므로 여성단체에 보내 봉사활동을 통해 잘못을 뉘우치게 해달라』고 구제를 호소.〈김태균 기자〉
1996-07-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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