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롯데그룹 회장/동생에 토지반환 소송
수정 1996-07-03 00:00
입력 1996-07-03 00:00
신회장은 소장에서 『지난 66년 롯데제과 터 7천여평을 사들인 뒤 67년 롯데제과를 세우면서 20대 중반이던 막내동생 이름으로 명의신탁해 두었다』고 밝혔다.
1996-07-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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