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 갓길서 택시기사 피살
수정 1996-07-02 00:00
입력 1996-07-02 00:00
경북지방경찰청 고속도로 순찰대소속 이수경 순경(33)에 따르면 『고속도로 순찰을 하던중 갓길에 세워진 택시안에 운전자 한씨가 온 몸이 피투성이인채로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6-07-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