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유럽 항공노선/북 영공 통과 추진/북IATA 이달중 회담
수정 1996-07-02 00:00
입력 1996-07-02 00:00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대표단과 북한당국은 이달중 회담을 갖고 서울을 비롯한 북한주변 동아시아지역을 운항하는 국제 항공노선의 단축문제 등을 협의할 것으로 1일 알려졌다.
평양에서 열리게 되는 이번 회담에서 외국 항공기의 북한 영공통과 문제가 합의될 경우 이 지역주변 통과 항공기 및 승객들은 상당한 편의를 받게될 것으로 예상된다.
1996-07-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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