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자회담 성사 노력”/G7 미·일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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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6-29 00:00
입력 1996-06-29 00:00
【리옹=박정현 특파원】 서방 선진7개국(G7) 정상회담에 참석중인 빌 클린턴 미국대통령과 하시모토 류타로 일본총리는 한반도 문제해결을 위해 한·미 양국이 제의한 4자회담의 성공을 위해 노력해 나간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했다.<관련기사 7면>

클린턴 대통령과 하시모토 총리는 지난27일 G7회담이 열리기전 30여분간 개별회담을 가졌으며 이자리에서 하시모토총리는 김영삼대통령과의 제주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했으며 두정상은 4자회담의 성사를 위해 계속 노력해나가기로 합의했다고 이시가와 가오루 일본정부대표단 대변인인 전했다.
1996-06-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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