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일 힘들다 20대 의사 자살/서울대병원
수정 1996-06-27 00:00
입력 1996-06-27 00:00
경찰은 변씨가 24층 옥상에 『죄송합니다』라는 유서를 남긴데다 평소 『병원일이 힘들다』는 말을 자주했다는 아버지 변충근씨(60)의 말로 미뤄 힘든 병원일에 적응하지 못해 고민하다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강충식 기자〉
1996-06-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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