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민영화 참여확대 월드컵대책반 구성 제의/기협,신한국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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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6-27 00:00
입력 1996-06-27 00:00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26일 공기업 민영화에 중소기업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적 배려를 해줄 것을 신한국당에 요청했다.

중앙회는 이날 상오 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홍구 신한국당 대표 초청 간담회에서 정부가 진나 93년부터 공기업 민영화를 추진하고 있으나 일부 공기업은 소유권이 특정 재절에 넘어가 중소기업의 참여는 미흡했다고 지적하고 규모가 작은 공기업 민영화에는 개별중소기업이나 중소기업 컨소시엄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했다.



중앙회는 이와 함께 중소기업들이 2002년 월드컵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분야 월드컵 민·관 대책반을 구성,운영하자고 제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앙회의 박상희 회장 및 임원들과 산하협동조합 이사장들이 참석했다.
1996-06-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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