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공전 국민에 고통/3당 대표 상대 손배소(조약돌)
수정 1996-06-26 00:00
입력 1996-06-26 00:00
지씨는 소장에서 『정당의 대표는 조속히 국회의장단을 선출해 산적한 민생현안을 심의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직무를 유기하고 국회를 공전시켜 국민에게 정신적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고 주장.〈주병철 기자〉
1996-06-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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