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 직장폐쇄 노조간부 15명 고소
수정 1996-06-25 00:00
입력 1996-06-25 00:00
회사측에 따르면 최씨 등은 지난 19일 하오 7시쯤 비노조원이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나일론 공장에 들어가 공장 가동을 중단시키면서 원사와 유제를 못쓰게 하는 등 모두 7억9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혔다는 것이다.
1996-06-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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