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실종」 30명 신원판명 안돼/국과수 79명 확인
수정 1996-06-25 00:00
입력 1996-06-25 00:00
국과수는 24일 삼풍 사고현장 및 난지도 쓰레기매립장 등에서 수거한 시신 및 뼈·모발 등 2백69건을 토대로 실종자 1백9명에 대한 신원식별작업을 벌여 여자 65명,남자 14명 등 모두 79명의 신원을 확인,유가족에게 인도했다고 밝혔다.〈김환용 기자〉
1996-06-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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