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위원 최영희씨 귀함총통 감정안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06/25/19960625022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06-25 00:00 입력 1996-06-2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문화재관리국은 24일 최근 드러난 국보 제274호 귀함별황자총통 인양조작사건과 관련,당초 총통 감정을 의뢰했다고 밝힌 문화재위원 최영희씨(전국사편찬위원장)가 사실은 감정은 물론 현장조사에도 참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1996-06-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