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소 도축장 판매 중간상 1명 구속
수정 1996-06-25 00:00
입력 1996-06-25 00:00
박씨는 지난 18일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 한우목장에서 원인 모를 전염병으로 죽은 한우 1마리를 30만원에 사들여 서울 성동구 마장동 도축장에 출하해 1백28만원을 챙기는 등 지난달부터 지금까지 병들어 죽은 소 4마리를 사들인 뒤 도축장에 되팔아 5백19만여원의 부당이득을 남긴 혐의다.〈김성수 기자〉
1996-06-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