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노프,옐친에 연정 제의/국가적 화합 필요…헌법개정위 구성촉구
수정 1996-06-25 00:00
입력 1996-06-25 00:00
주가노프 당수는 이날 기자들에게 『러시아는 현재 심각한 상황에 있으나 어느 단일정치세력도 지배적 위치에 있지 못하다』고 주장하고 따라서 『국가적 화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연정구성과 이에 필요한 헌법개정을 위해 옐친 대통령의 지지자,공산주의자 및 제3의 세력이 각각 3분의 1씩 참여하는 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촉구했다.
1996-06-2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