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현장 지나다 최루탄 맞아 중태/광주서 50대 시민
수정 1996-06-24 00:00
입력 1996-06-24 00:00
목격자 정규민씨(55·광주시 동구 서석동)는 『박씨와 함께 인근 개업집에 가기위해 동구청 앞길을 들어선 순간 40m 전방에서 경찰이 시위학생들쪽으로 쏜 최루탄에 박씨가 이마를 맞고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고 말했다.
1996-06-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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