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오염 바다까지 확산/다대포 웅어·숭어 등 수만마리 떼죽음
수정 1996-06-24 00:00
입력 1996-06-24 00:00
바다물고기인 웅어가 떼죽음 당한 것은 산란하러 담수로 올라가다 낙동강 상류에서 내려오는 오·폐수 등으로 미립물질이 아가미를 막아 산소부족으로 죽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996-06-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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