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국제회의시로/김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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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6-22 00:00
입력 1996-06-22 00:00
【서귀포=이목희 기자】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일본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기위해 서귀포를 방문중인 김영삼 대통령은 21일 『앞으로 제주도를 국가적 차원에서 「국제회의도시」로 지정,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제주 신라호텔에서 제주도내 각계 인사 1백40여명을 초청,만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일 관련시설 경비 강화

서울경찰청은 21일 한·일 정상회담을 위한 하시모토 류타로 일본총리의 방한에 즈음해 일본대사관과 대사관저,공보원 등에 대한 경비를 강화하라고 일선 경찰서에 지시했다.
1996-06-2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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