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전 주간국장 김원기씨 별세
수정 1996-06-21 00:00
입력 1996-06-21 00:00
김씨는 해방되던 45년 상해 대한민보에서 기자를 시작,한국일보 편집부장을 지냈다.59년 서울신문으로 옮긴뒤 67년 편집부국장,72년부터 80년까지 주간국장을 역임했다.발인 22일 상오 8시.장지는 충북 음성군 삼송면 고심사.연락처 (02)3927959
1996-06-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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