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재개발 모델 사업자 등에 9월 보급
수정 1996-06-20 00:00
입력 1996-06-20 00:00
중소기업청은 재래시장 주변의 상권·입지특성,소비자 성향 등을 고려한 종합적인 모델을 개발,현재 재개발중이거나 재개발을 고려하고 있는 사업자,시·도 담당공무원 등에게 배포할 방침이다.
중기청은 또 연말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8백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40개 시장의 시설 현대화 등 재개발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임태순 기자〉
1996-06-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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