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재권협상 타결은 중 “대미굴복 아니다”
수정 1996-06-20 00:00
입력 1996-06-20 00:00
심국방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중국이 미국의 주요 요구사항에 굴복한 것은 없었다고 말하고,『이번 협상이 중국의 대대적인 양보로 타결됐음을 시사해주는 것은 더욱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1996-06-2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