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22일까지 또 휴회
수정 1996-06-19 00:00
입력 1996-06-19 00:00
이에 따라 국회는 24일 하오 의장단 선출을 위한 본회의를 속개할 예정이다.<관련기사 5면>
신한국당 김의장직무대행은 여야총무들이 휴회에 합의하자 의장석에 등단,4일동안 휴회키로 하고 산회를 선포했다.
휴회결의는 국민회의 박상천,자민련 이정무 총무가 『물리적 충돌을 피하고 비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만큼 휴회를 결의하자』고 제의,신한국당 서청원 총무가 이를 받아들여 이뤄졌다.〈양승현 기자〉
1996-06-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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