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특효”속여 건강식품 대량판매/5명 구속
수정 1996-06-16 00:00
입력 1996-06-16 00:00
또 가공한 보통소금을 불치병 특효약이라고 속이고 판매한 「선맥민방요법협회」 회장 박정길씨(53·인천시 남동구 만수동)를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제조업자 김현수씨(50)와 판매상 박종수씨(31)를 입건했다.〈김경운 기자〉
1996-06-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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