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정신대 주의제로/한·일 정상회담
수정 1996-06-16 00:00
입력 1996-06-16 00:00
김하중 외무부 아주국장과 가토 료조(가등양삼) 외무성 아시아국장은 15일 양국 정상회담 의제를 논의하기 위한 실무회담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으고,이번 정상회담이 양국의 미래지향적 관계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우호적으로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1996-06-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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