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임·단협 타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06-15 00:00
입력 1996-06-15 00:00
【광주=최치봉 기자】 금호타이어 노사가 광주지역 대형사업장 가운데 처음으로 임금 및 단체협상을 타결했다.

이 회사 노동조합은 13일 상오9시부터 하오 11시30분까지 전체조합원 3천7백42명중 3천3백63명(89.9%)이 참가한 가운데 임금 및 단체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59.7%인 2천9명의 찬성으로 가결했다.
1996-06-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