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노린 살인범 무기징역 선고/수원지법
수정 1996-06-15 00:00
입력 1996-06-15 00:00
재판부는 또 김씨의 범행에 가담한 심명열피고인(38·버스운전사)에 대해서는 징역 2년을 선고했다.
1996-06-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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