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결혼후 국내서 취업 조선족교포 등 19명 구속
수정 1996-06-13 00:00
입력 1996-06-13 00:00
이씨 등은 지난해 12월말쯤 중국 흑룡강성 목단강시에 사는 유해옥씨 등 중국교포 여성 15명으로부터 각각 6백만원씩을 받고 임춘영씨(37·구속중) 등 한국 남성 15명과 위장결혼을 알선해 준 혐의다.〈김태균 기자〉
1996-06-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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