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전 지방상이군인회장/“종군위안부 매춘” 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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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6-08 00:00
입력 1996-06-08 00:00
【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 사이타마(기옥)현 상이군인회회장이 지난 3월 공식회의석상에서 『종군위안부는 매춘녀』였다고 발언한 사실이 밝혀져 시민단체가 항의운동을 벌이고 있다.

7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노나카 마사지(야중정치) 사이타마현 상이군인회회장은 평화자료관사업과 관련해 지난 3월11일 열린 월례운영협의회석상에서 남경대학살과 일본군위안부문제를 상설전시회등의 형식으로 취급하자고 일부위원이 제안한 데 대해 이같이 망언했다.
1996-06-0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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