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교회지도자 오늘 도쿄서 회동
수정 1996-06-05 00:00
입력 1996-06-05 00:00
이 회의에는 남북교회지도자와 일본교회지도자 1백여명이 참가해 한반도평화와 민족통일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남쪽에서는 기독교대한감리회·대한예수교장로회·한국기독교장로회·기독교대한성결교회 등 여섯 교단에서 80여명이 참가하며 북쪽은 강영섭 조선기독교연맹위원장 등 5명이 나온다.
1996-06-0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