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악부패국 보도/독지에 정정기사 요청
수정 1996-06-05 00:00
입력 1996-06-05 00:00
외무부의 한 당국자는 『디 벨트지가 96년도 부패국 순위 보고서를 기사로 작성하면서 도표의 52위인 케냐(KENYA)를 한국(KOREA)으로 잘못 게재해 혼란이 일어났다』고 설명했다.〈이도운 기자〉
1996-06-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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