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출연 미끼/여고생 성폭행/PD·탤런트 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06/04/19960604023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06-04 00:00 입력 1996-06-0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익산=조승진 기자】 전북 익산경찰서는 3일 탤런트를 시켜주겠다고 여고생을 꾀어 성폭행한 모방송국 프로듀서 노재윤씨(35·서울 중랑구 면목동)와 탤런트 오원재씨(37·익산시 황등면 율촌리)등 2명을 성폭력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1996-06-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