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추격중 피격사 30대 시민유족 위로/김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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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6-04 00:00
입력 1996-06-04 00:00
김영삼 대통령은 강도범을 추격하다 범인이 쏜 공기총을 맞고 사망한 안호근씨(38·의정부경찰서 동연파출소 선진질서위원)빈소에 3일 하오 관계비서관을 보내 조의금을 전달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1996-06-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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