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16MD램 월200만개 감산/가격하락 진정 대책
수정 1996-05-31 00:00
입력 1996-05-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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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이번 조치로 올해 말까지 월 1천4백만개까지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던 16메가D램의 생산량이 월 1천2백만개로 줄어 15%정도 감산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가 4메가D램에 이어 반도체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16메가D램의 생산량을 조절키로 한 것은 최근 하락을 거듭하는 D램 가격을 조기에 안정시켜 궁극적으로 손익구조를 개선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손성진 기자>
1996-05-3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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