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운전 20대 잇단 윤화 유발/1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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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5-30 00:00
입력 1996-05-30 00:00
【인천=김학준 기자】 음주운전을 하던 20대 회사원이 3건의 교통사고를 잇달아 일으키면서 이중 1명을 숨지게 했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29일 남정봉씨(28·회사원·경기도 안산시 이동)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긴급구속했다.
1996-05-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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