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장티푸스 긴급 역학조사
수정 1996-05-28 00:00
입력 1996-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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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주민이 인분 등에 오염된 물을 마시고 장티푸스나 이질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25일 환자의 혈액을 채취해 실시중인 검사결과가 나오는 28일쯤 정확한 원인이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조명환 기자〉
1996-05-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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