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리처드슨 의원 오늘 방북/클린턴 대리 자격… 4자회담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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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5-26 00:00
입력 1996-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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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건영 특파원】 빌 리처드슨 미하원의원(민주·뉴멕시코주)이 26일 클린턴 대통령의 대리인 자격으로 평양을 방문해 북한 지도자들과 한반도 4자회담과 북한의 식량난,한국전 참전 미군유해 송환문제등을 논의한다고 뉴욕타임스지가 25일 보도했다.

리처드슨 의원의 이번 방북에는 국무부와 국방부 실무관리들도 동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6-05-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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