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독촉 못견뎌 건축업자 자살
수정 1996-05-25 00:00
입력 1996-05-25 00:00
박씨는 『채권자들에게 미안하다.따로 숨겨놓은 재산은 없다.뒷일을 부탁한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다.
경찰은 건축업을 하던 박씨가 사업실패로 인한 빚독촉을 견디다 못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자살동기를 조사중이다.
1996-05-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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