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 3시간여 정전/2천5백명 큰 불편
수정 1996-05-24 00:00
입력 1996-05-24 00:00
사고가 나자 한전 강남직원들은 복구에 나섰으나 아파트 비상발전기가 작동되지 않는데다 패널 교체작업이 어려워 복구작업에 진땀을 흘렸다.〈조현석 기자〉
1996-05-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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