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행정 정보화”/김 대통령,우수 발명인 등 초청
수정 1996-05-21 00:00
입력 1996-05-21 00:00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특허심사 적체를 해소하기위해 특허행정의 정보화와 전문인력의 보강은 물론 우수발명품의 사업화 지원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과학기술자와 발명인들이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6-05-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