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 작년 장사 가장 잘했다
수정 1996-05-17 00:00
입력 1996-05-17 00:00
신한은행이 지난 한해 가장 알찬 영업활동을 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은행별 직원 1인당 지난해 세전영업이익(업무이익)은 신한은행이 7천6백1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은 하나은행 6천1백70만원,상업은행 5천4백만원,조흥은행 5천2백20만원,외환은행 4천6백50만원,제일은행 4천4백만원 등의 순이다.
1인당 업무이익이 가장 적은 은행은 평화은행으로 1천3백70만원에 불과했으며 동화은행은 1천5백40만원,대동은행 1천8백20만원,동남은행은 1천8백80만원이었다.
10개 지방은행가운데서는 대구은행(4천30만원),부산은행(3천5백30만원),전북은행(3천5백20만원) 등이 비교적 높았고 제주은행(1천9백40만원),충북은행(2천2백20만원) 등은 낮았다.〈곽태헌 기자〉
1996-05-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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