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순간까지 사도실천 70세 전직교장 “시신기증”(조약돌)
수정 1996-05-15 00:00
입력 1996-05-15 00:00
성씨는 평소 가족에게 『내가 죽으면 시신을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기증해달라』고 말해왔다.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측은 성씨의 뜻에 따라 시신을 충남대 의대 해부학교실에 기증키로 했다.〈대전=이천렬 기자〉
1996-05-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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